복지관의 이모저모 안부를 묻고, 일상을 함께하는 우리 동네 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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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던 이웃을 찾아 안부를 묻고,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같이 요리하고, 공원을 산책하고, 영화를 보며 일상을 함께하다 보면 조금씩 서로에게 익숙한 이웃이 됩니다.
집 밖으로 나오는 발걸음에 함께하고, 동네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할 사람이 생기는 일.
양천해누리복지관 고립가구 발굴단은 이웃과 함께 그런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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