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의 이모저모 [나를 쓰고 다시 만나다] 시낭독회 따뜻한 현장
페이지 정보

본문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양천구의 지원을 받아 시창작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김승일 시인을 만나 다정한 시 세계를 경험하고 삶을 기록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이 한편의 시가 되기까지 그 여정을 나눕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우리가 키우는 건 채소만이 아닙니다 26.09.09
- 다음글[양천지식인]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어요!" - 편마비 장애인을 위한 바닥에서 일어나기·앉기 운동방법 26.09.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