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의 이모저모 소리없는 브이로그 ㅣ 기술이 만든 모두의 편리한 일상
페이지 정보

본문
[소리없는 브이로그] 기술이 만든 모두의 편리한 일상 양천해누리복지관 2030 서포터즈 ‘해복이’가 청각장애인의 일상을 담은 특별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대중교통, 지역상가, 은행 업무 등의 상황에서 기술의 발전이 ‘소리 없는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지 보여줍니다. "지하철 도착 알림, 키오스크 주문, 보이는 ARS" 이 모든 기술은 장애인을 넘어 모두의 편리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복이’는 이번 영상을 통해 “소리 없는 세상도 다르지 않게 하루가 흐르고, 그 안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기술에 대한 관심이 결국 모두를 위한 일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해복이의 활약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좋아요와 응원의 댓글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촬영에 협조해주신 라밥 목동중앙점에도 감사드립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사업 [집에서 지역으로 변화를 위한 발걸음] 25.12.29
- 다음글(해누리방송반)_눈부신 세상(시 낭송) 25.08.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