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의 이모저모 못난이 채소의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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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채소의 대반전!
못난이 채소, 알고 보면 '귀한 채소'!
버려질 뻔한 채소들이 도시농부의 손길을 거쳐 정성 가득한 건강 반찬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한 따뜻한 텃밭 공동체의 손맛 가득한 요리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웃고, 요리하고, 나누는 '맛있는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본 활동은 <우양재단 먹거리네트워크 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글리어스 나눔마켓에서 <신선한 못난이 채소>를 후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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