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복지관으로 영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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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영화 한 편과 함께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춘극장을 운영합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상영 당일 복지관에 방문하시면 편하게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10월에는 유쾌하고 따뜻한 우정을 그린 "써니"와 뜨거웠던 그날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의 봄"을 상영합니다.
10월 상영 일정
10월 14일(수) 오후 1시 ㅣ 써니
10월 28일(수) 오후 1시 ㅣ 서울의 봄
1. 장소 : 양천해누리복지관 지하 2층 강당
2. 대상 : 65세 이상 어르신
3. 참여방법 : 사전 신청 없이 당일 방문
4. 문의 : 배움문화팀 070-4804-6054
10월의 두 수요일, 양천해누리복지관 청춘극장에서 만나요!
※ 청춘극장은 저작권법에 따라 발매일이 6개월 이상 지난 DVD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 본 사업은 양천구 찾아가는 청춘극장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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