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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가족지원팀 '뿌리깊은나무' 담당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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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67회 작성일 12-07-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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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에게 본 프로그램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의 치료를 전담하는 것은 엄마의 역할로 생각하기 때문에, 아버지는 어머니를 통해서 치료사의 이야기를 전달받게 됩니다.
  이야기를 전달받은 아버지는 이해를 하기도 하지만,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휠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엄마는 혼자 아이를 care하게 되면서 지쳐가고, 다른 가족원에게 소홀하게 되어 가족간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부모가 모든 아이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부부간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의 장애로 인해 부부가 힘들어지더라도, 함께 손을 잡고 어려움을 해소해 가기를 바랍니다.
 
  12주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장애아동의 부모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귀한 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담당자들에게도 소중한 동기가 생겼습니다.
  바로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 것입니다. 가족을 떠올리면, 왜 항상 눈물이 나올 것 같을까요. 우리 가족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진행하면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언제일까요?
  - 깊은 내면의 얘기와 솔직한 대화 속에서 부부끼리 교류하는 모습을 볼 때
  - 부부치료하면서 성격유형을 알게 되어, 각자 입장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면서 몰랐던 상대의 마음을 알게 되고, 이해하려 할 때
  - 초기에는 참여 부부들이 서로 이해하기 힘들어했으나, 프로그램 마지막 단계에서 환한 웃음과 함께 부부가 팔짱을 끼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 같이 참여했던 부모들의 유대감이 높아져, 프로그램 끝나고 복지관에 와서 서로에게 인사를 하고, 재미있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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