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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가족지원팀 '뿌리깊은나무' 자원봉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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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34회 작성일 12-07-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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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의 또다른 담당자, 바로 탁아담당 자원봉사자 "김송이"님을 소개할께요. 김송이님은 지난 동계 사회복지 실습을 통해 우리복지관을 알게되었대요.

★ 봉사활동이 재밌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아이들이 저를 보면서 밝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았을 때, 가장 행복하고 재미있다고 느꼈어요.

★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좋았던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이번 봉사활동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부모님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 아이들을 맡아 돌봐주고, 함께 놀이를 하는 역할이었어요. 부모님들이 교육에 참가할 때 저의 역할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의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임하는 자세가 달랐던 것 같아요.

★ '공감'에 대한 생각은?
  뉴스레터를 제작한다고 들었어요. 이름이 '공감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봤는데요, 상대방의 마음에 있는 감정이 제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에서도 묻어나올 수 있게 하는 것이 '공감'인 것 같아요.

<김송이님은 한양여자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며, 아동복지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 김송이님 외에도 이번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신 분들을 있어요!
  →임민선님, 정연진님, 설유빈님, 김승주님, 정찬우님, 윤채림님, 장연진님 』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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