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쓰고, 다시 만나다』 시 낭독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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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한편의 시를 품고 살아갑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양천구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열 두 번의 시창 작교실 [나를 쓰는 시간]을 운영하였습니다.
시인계의 핫팩 김승일 시인과 마음 속 시인을 세상 밖으로 꺼내고 싶은 참여자들이 만나
삶을 기록했고, 그 기록은 한편의 시가 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살면서 갑자기 장애를 마주하게 된 누군가의 이야기며,
매 순간 포기하지 않고 오늘을 살아낸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의 삶을 들여다보면 다시 나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의 시를 함께 들어주세요.
- 일 시 : 2026년 7월 29일(수) 오후 2시
- 장 소 : 지구촌교회 1층 카페 라운지(양천구 목동동로 156, 양천해누리복지관 바로 맞은 편)
- 참가비 : 무료
- 참여자 : 김동일, 김대인, 김영희, 모주원, 김미녀, 배선병, 전영선, 이기호, 임정호, 차문길 / 진행 : 김승일 시인
- 신청문의 : 사람이음팀 김윤희(070-4804-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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