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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행복한복지관만들기 위원회 2차 결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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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7회 작성일 22-11-0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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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일  행복한복지관만들기 위원회 2차 회의를 진행하였기에 회의내용을 공유합니다.

1. 주요 논의사항
 가. 프로그램 관련 제안
 - 정기적인 장애인들은 외로운 마음이 큼. 양천해누리복지관 종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이용자에게 연락을 주었으면 함.
 - 지역탐방 구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졌으면 함.
 - 지역사회로 나가는 사업이 활성화 되었으면 함.
 - 장애인의 안전과 지역사회 질서를 위한 캠페인 활동 활성화
‣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지역친화형 사업을 펼치기 위해 2020년 복지관 명칭을 변경하여 활성화하고 있으며, 이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 증가하였음.
-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갈 수 있는 사업으로 ‘이웃만들기’‘우리동네반장’ 등의 사업이 운영되고 있음. 또한 유니버셔디자인단을 통해 유니버셜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음.
‣ 권익옹호팀, 평생교육팀에서 제안한 사업들이 진행 중에 있으나, 양천구 17개 동에 장애인복지관이 하나밖에 없어 모든 장애인에게 만족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음. 
- 11월은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는 시기임. 다양한 의견을 주시면 놓치지 않고 검토해 나가도록 함.

 나.  종사자의 친절성
- 이용자와 직원들 모두 즐거운 이용을 위해 조금 더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으면 함. 친절하게 응대해 주고 있지만, 간혹 놓치는 직원들이 있어 아쉬움이 있음.
- 지역사회에서 양천해누리복지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음. 충분히 알고 있으나, 조금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친절하게 응대해주기 바람.
- 최근 안내데스크 사회복무요원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어 매우 기분이 좋음.
- 양천해누리복지관 직원들의 친절성과 전문성에 매우 감동하고 있음. 지역사회내 자립생활지원센터 등 타 기관과도 연계되는 경우가 많지만, 양천해누리복지관 직원들의 정보안내와 이용자에 대한 관심을 보면 감동하게 됨. 양천해누리복지관에 소속된 활동지원사로 뿌듯할 때가 많음. 

‣ 항상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직원들 중 낮가림이 심하여 어려워하는 직원이 있음. 지속적으로 친절한 응대를 위한 직원교육에 힘쓰겠음.

 다. 지역사회 정보 공유
  - 장애인과 지역사회 시설을 이용할 때 불편할 때가 많음. 카페, 공원, 식당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상가 리스트를 공유해 주었으면 함. 장애인과 보호자가 직접 알아보기에는 한계가 있음.
‣ 김경환 관장 : 현재 우리복지관에서 유니버셜디자인 활동가 사업 진행중에 있음. 우리복지관 주변의 상가에는 최소한의 편의시설(경사로)이 설치되었고, 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음. 이를 위해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지역상가에 방문하고 있으며, 장애인 당사자를 중심으로 유니버셜 디자인 활동가 사업도 같이 진행 중에 있음.
  - 지역상가 리스트를 알 수 있는 책자를 발간해 주었으면 함.
‣ 최근 주변에 지역상가 및 편의시설과 관련한 책자가 많이 있는 편임. 또한 책자는 발간하는데 많은 비용가 시간이 소요되며, 상가의 변동이 많아 실효성이 낮음. 인터넷 등 바로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책자가 있다면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음.

앞으로도 행복한복지관만들기 위원회는 이용자 모두 즐겁게 이용하는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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