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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행복한복지관만들기 위원회 1차 회의 결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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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69회 작성일 21-03-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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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5일  행복한복지관만들기 위원회 1차 회의를 진행하였기에 회의내용을 공유합니다.

1. 주요 논의사항
가. 적극적 홍보 진행
- 복지관에서 계획하는 행사와 변화 사항을 지역사회에 잘 알리는 것이 중요함. 더욱더 홍보를 강화하였으면 함.
- 이용자분들이 복지관홈페이지, SNS를 통해 스스로 정보를 탐색하여 보는 것은 한계가 있음. 이용자에게 문자, 카톡과 같은 방법 등 적극적 홍보방법이 적용되었으면 함.

나. 복지관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운영
-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머무는 장애인이 증가함.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가장 큰 제약이 따르는 장애인이 가장 많은 것 같음.
- 복지관이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키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함.

3월 복지관 직원(1명)이 확진되었을 때 빠르게 선제 대응하였음. 직원들이 월1회 이상 코로나19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자 함.

다. 복지관 휠체어 관리 철저
- 최근 코로나19로 휠체어 사용 비율이 낮아서 그런지 관리가 소홀한 면이 관찰됨.(발 받침이 되지 않고, 바람이 빠져 있음) 복지관 물품이 외부로 대여가 되는 것은 복지관의 얼굴이 될 수 있음. 작은 부분이지만 좀 더 관심을 갖고 관리해 주었으면 함.

라. 직원 칭찬
- 이용자와 활동지원사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친절하게 응대해주고 있음. 여러 많은 부분을 애쓰면서 반영해주려고 함.

마. 야외 프로그램 활성화
-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오랜 기간 머무는 장애인이 증가하면서 신체적 변형 및 운동기능이 저하되고 있음.
- 차를 타고 이동하는 외부 활동 이외에도 가볍게 안양천을 걷는 활동이나, 복지관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지역사회를 이용하는 활동이 실시되었으면 함.
- 문화체험이나, 시설 이용이라면 힘들 수 있지만, 안양천(실외에서) 거리두기를 통해 걷는 활동 등 복지관에서 방역을 준수한 활동으로 계획한다면 좋을 것 같음.

현재 보건당국과 서울시에서 재활프로그램, 긴급 돌봄을 제외한 프로그램을 금하고 있어 고민이 되는 사항임. 외부활동이 재활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한계가 있음. 그러나 이용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음.

앞으로도 행복한복지관만들기 위원회는 이용자 모두 즐겁게 이용하는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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