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SONG

이 노래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복지관 소식

복지정보

양천해누리복지관, 삶을 시로 풀어낸 ‘시 낭독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8-14 10:10

본문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29일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한 시 창작 교실 ‘나를 쓰는 시(時)간’ 참여자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시 낭독회를 개최했다.

‘나를 쓰는 시(時)간’은 양천구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시 창작 교실로 김승일 시인과 함께 4월부터 7월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일상 속 기억과 관계, 기쁨과 상처, 가족과 이웃, 오늘을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며 서로의 삶에 공감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낭독회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담아 쓴 시를 직접 낭독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참여자들의 시는 함께한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참여자들이 함께 집필한 시집도 발간돼 이날의 감동을 더욱 뜻깊게 했다.

복지관 김경환 관장은 “누구의 삶에나 한 편의 시가 있고 귀 기울여야 할 이야기가 있다.”며, “시 낭독회가 참여자들에게 자신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 창작 교실 ‘나를 쓰는 시(時)간’ 및 시 낭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천해누리복지관 사람이음팀(070-4804-6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