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자립준비반·직업준비반’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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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자립준비반’과 ‘직업준비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의 성인 발달장애인이며 모집은 정원 충원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자립준비반’은 장보기, 요리 활동, 금전 관리, 지역사회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경험 중심으로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스스로 선택하고 계획하는 과정을 통해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직업준비반’은 발달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적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직무체험훈련과 취업준비훈련, 사회적응훈련 등을 통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영어교실, 미술교실, 금전관리교육, 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병행해 직업 역량과 기초 생활 역량을 균형 있게 향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경환 관장은 “발달장애인이 직업 역량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립·직업준비반 모집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양천해누리복지관 자립성장팀(☎070-4804-6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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