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어르신도 인공지능 기술을 따라갈 수 있도록 법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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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까요?
1. 국회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이 바뀌었어요.
2.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할 때 따라가기 힘든 사람도 있어요.
3. 앞으로는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만들거나 법을 만들 때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의 입장을 꼭 생각해야 해요.
●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만드는 기술이에요. ‘AI’라고도 해
국회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이 바뀌었어요
지난 12월 30일,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이 바뀌었어요. 이 법은 최보윤 국회의원*이 대표로 제안해서 국회에서 통과되었어요. 앞으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을 만들거나 인공지능을 평가할 때 장애인이나 나이가 많은 어르신을 생각해야 해요.
● 국회의원: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사람이에요.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힘든 사람도 있어요
인공지능 기술은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장애인이나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따라가기 어려워요. 인공지능 기술을 잘 쓰지 못해서 생활이 불편해질 수도 있어요.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법을 고친 거예요.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힘든 사람을 꼭 생각해야 해요
앞으로는 나라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법이나 기술을 만들 때,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을 반드시 생각해야 해요. 바뀐 법에 따르면 이런 점들을 꼭 생각해야 해요.
1.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을 만들 때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야 해요.
2. 나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계획을 세울 때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이 인공지능을 쉽게 사용하도록 돕는 내용을 넣어야 해요.
3. 잘못된 정보 때문에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해요.
4.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이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미리 알아봐야 해요.
바뀐 법은 2026년 1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에요.
최보윤 국회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인공지능은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돼요.”
“앞으로도 인공지능 관련 법을 만들 때 장애인과 어르신 같은 분들의 의견을 함께 생각할게요.”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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