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장복, 시각장애인 공개오디션 ‘블라인드 트롯’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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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지난달 29일 시각장애인 서바이벌 공개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 트롯’을 성료했다.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은 3월부터 한달간 진행됐으며, 총 42명의 시각장애인이 지원했다.
예선 지원자 중 본선 진출자 16명을 선발해 1:1 토너먼트 대결을 통해 결승 진출자를 선별했으며, 무대에 오른 TOP4 진출자 경연 무대를 시각장애전문유튜브채널 ‘시소TV’에 실시간 방송으로 공개했다.
최종 우승자 장동원(신사의 품격 턱시도)은 결승 무대에서 꽃을 든 남자를 불러 심사위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선천적 시각장애인 장동원 씨는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과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할아버지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금 200만 원은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데 사용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절인연 노래를 부른 준우승자 이승준은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르고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 순간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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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우승자 장동원(신사의 품격 턱시도)은 결승 무대에서 꽃을 든 남자를 불러 심사위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선천적 시각장애인 장동원 씨는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과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할아버지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금 200만 원은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데 사용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절인연 노래를 부른 준우승자 이승준은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르고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 순간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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