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지역주민 함께하는 ‘누리동아리’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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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월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하는 ‘모여라! 누리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여라! 누리동아리’는 기존의 마을동아리와 차별화된 장애인 주도의 마을동아리로써 장애인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아리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활동 내용으로는 ▲복지(재능기부·사회봉사활동) ▲환경(나눔마켓·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마을신문제작·문화·예술활동) ▲취미활동(요리·공예·인문학) 중 1가지 주제로 활동할 수 있으며 활동 중에 최대 7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신월동에 거주 또는 직장을 둔 장애인 및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아리 구성원 중 1명 이상의 장애인을 포함해 구성돼야 한다.
신청은 신월센터 방문 또는 양천해누리복지관 홈페이지(www.ycuspport.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이메일(yangcheonss@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양천해누리복지관 김경환 관장은 “각자가 관심 있고 해보고 싶은 분야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이웃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사회서비스팀(070-8857-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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