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 불편 없게” 양천구 8개 동주민센터 ‘안내사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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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 내 동주민센터 8곳을 대상으로 안내사인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속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이용하는 양천구 내 신월 1‧3‧4‧6동, 신정 1‧6동, 목3‧5동 동주민센터 총 8곳을 방문해 ▲민원실 안내창구 글씨 ▲도서관 유리문 이용안내 ▲벽부형 안내사인(화장실, 엘리베이터) ▲층별 안내 ▲유리문 픽토그램 등을 설치했다.
특히 안내사인을 활용하고 있지만 필요한 곳에 사인물이 없거나,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은 작은 크기, 심미적 요소만을 고려한 불확실한 명도 등의 이유로 고령자와 시각장애인의 정보 인식에 커다란 장애 요소가 되는 부분들에 변화를 주었다.
장애인편의시설 안내사인 설치 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권익옹호팀(070-4804-6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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