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문화가 있는 날, 발달장애인 실내악 4인조 단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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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발달장애인 실내악 4인조 단독콘서트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오는 26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엔젤스 콰르텟 꿈, 음악으로 이야기하다' 공연을 연다.
4중주 실내악 엔젤스 콰르텟은 발달장애인으로만 구성됐다. 멤버는 송우련(바이올린)·이동현(바이올린)·윤성준(비올라)·김다빈(첼로, 이상 지적장애)이다.
이날 공연에는 4명의 발달장애인들을 훌륭한 예술가로 성장시킨 어머니들도 함께 출연해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7월 문화가 있는 날’ 전시회로는 청각장애인작가 방두영 특별초대전 “영혼과 삶의 시간 속에서”가 오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이음센터 이음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장애인미술계의 대가 방두영 작가는 경기도 미술관 선정 10명의 미술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3년 경기문화예술 대상, 2014년 미술인의 날 특별 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출 처:에이블뉴스
http://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0&NewsCode=003020170725142151669645#z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오는 26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엔젤스 콰르텟 꿈, 음악으로 이야기하다' 공연을 연다.
4중주 실내악 엔젤스 콰르텟은 발달장애인으로만 구성됐다. 멤버는 송우련(바이올린)·이동현(바이올린)·윤성준(비올라)·김다빈(첼로, 이상 지적장애)이다.
이날 공연에는 4명의 발달장애인들을 훌륭한 예술가로 성장시킨 어머니들도 함께 출연해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7월 문화가 있는 날’ 전시회로는 청각장애인작가 방두영 특별초대전 “영혼과 삶의 시간 속에서”가 오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이음센터 이음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장애인미술계의 대가 방두영 작가는 경기도 미술관 선정 10명의 미술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3년 경기문화예술 대상, 2014년 미술인의 날 특별 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출 처: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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