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지하철 하차 중 틈에 걸려 넘어져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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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지하철에서 내리던 중 객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의 틈에 앞바퀴가 걸려 넘어져 중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척수장애인 구자회(여, 58세)씨는 지난 20일 오후 4시 55분 경 지하철3호선 독립문역에서 하차하던 중 이 같은 사고로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지하철 객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의 틈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등에게 언제나 두려움의 대상으로 그 동안 대책 마련을 요구해 온 사안이다.
구 씨는 사고 즉시 신촌세브란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21일 낮 12시부터 수술을 받고 있다.
척수장애인 구자회(여, 58세)씨는 지난 20일 오후 4시 55분 경 지하철3호선 독립문역에서 하차하던 중 이 같은 사고로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지하철 객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의 틈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등에게 언제나 두려움의 대상으로 그 동안 대책 마련을 요구해 온 사안이다.
구 씨는 사고 즉시 신촌세브란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21일 낮 12시부터 수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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