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에 장애등급제 폐지 예산 확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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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9-10 16:34:03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GLAD호텔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제3차 장애인최고지도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회에 요구되는 장애인단체의 정책제안 및 요구사항을 모아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구에 있어 인구추이를 보면 65세 이상은 2017년 46.6%로 이미 초고령사회임을 알 수 있지만 고령이면서 장애를 가진 고령장애인에 대한 정책과 지원제도는 전무하기에 조속한 대책마련과 예산확보를 요구할 예정이다.
또 내년 7월 시행을 앞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와 관련 맞춤형 전달체계 수립과정에 필연적으로 수반될 예산확충, 장애인의 권익신장, 사회참여와 복지향상에 기여한 장애인단체 지원 확대 등 장애유형별 개별 사안 보다 장애계 공통된 의견을 담아 제안한다.
한편, 이 의원은 하반기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18대 국회를 시작으로 20대까지 행정안전위원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정책개발단 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8년 연속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GLAD호텔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제3차 장애인최고지도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회에 요구되는 장애인단체의 정책제안 및 요구사항을 모아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구에 있어 인구추이를 보면 65세 이상은 2017년 46.6%로 이미 초고령사회임을 알 수 있지만 고령이면서 장애를 가진 고령장애인에 대한 정책과 지원제도는 전무하기에 조속한 대책마련과 예산확보를 요구할 예정이다.
또 내년 7월 시행을 앞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와 관련 맞춤형 전달체계 수립과정에 필연적으로 수반될 예산확충, 장애인의 권익신장, 사회참여와 복지향상에 기여한 장애인단체 지원 확대 등 장애유형별 개별 사안 보다 장애계 공통된 의견을 담아 제안한다.
한편, 이 의원은 하반기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18대 국회를 시작으로 20대까지 행정안전위원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정책개발단 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8년 연속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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