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지역사회 장애인식개선 2030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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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지역사회에 장애인복지관의 역할을 알리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하는 2030 서포터즈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030 서포터즈는 지역사회에 올바른 장애를 알리기 위해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모임(월 2회) ▲홍보활동(프로그램 취재, 카드뉴스 제작, 외부 캠페인 등) ▲간담회(2회)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20~30대 대학생 8명이며, 신청 방법은 네이버 폼(https://naver.me/xHg5Y97O)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 확인 후 4월 8일 개별 연락을 통해 서포터즈를 선발한다. 2030 서포터즈 활동 혜택으로는 홍보교육,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증(VMS), 우수 서포터즈 포상 등이 있다.
복지관 김경환 관장은 “2030 세대 대학생들이 모여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에 올바른 장애를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30 서포터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략기획팀(070-4804-605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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