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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선생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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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자
댓글 0건 조회 449회 작성일 23-12-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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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발달이 느린 아이를 안고 주저하는 마음으로 복지관 문을 두드린지 벌써 3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그동안 이용해왔던 복지관에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천해누리 복지관에서 개설해주신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선생님들께서 아이발달에 도움을 주시고 아이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껴주셔서 그동안 저희 아이도 참 많이 크고 성장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지만 특히나 올해 따로 꼭 감사를 표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먼저 발달팀장님이신 문형식 선생님, 여러가지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일부러 시간을 내시어 장애아동 어머님들과 소통하고 상담하는 시간도 가지시고 마주칠 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려는 마음을 보이셔서 정말로 많은 감동과 실질적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외부 선생님들까지 초청하시어 토요체육수업까지 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아이가 토요일만 기다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복지관 선생님들, 직원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크답니다.
그리고 한분 더 감사를 표하고 싶은 분이 있습니다. 바로 영유아교실의 김혜미 선생님이십니다. 처음 복지관에 프로그램 문의할 때부터 부모상담을 직접 권하시고 2시간 넘게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기관은 선택을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대기를 걸어야할지 등등에 대한 매우 실체적인 도움부터 시작하여, 아이에게 맞는 발달 프로그램 추천을 해주시며  청사진에 맞게 한해한해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부모로서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올해는 영유야교실을 통해 저희 아이를 직접적으로 지도하시며, 정말 선생님 당신의 딸아들처럼 예뻐하시고 가르쳐주시어 부모로서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었답니다. 내년에 개인사정으로 복지관 수업을 쉬신다는 소식을 듣고 마지막으로 꼭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글솜씨라 제 마음이 잘 전달되었는지 걱정이네요.
끝으로 그외에 모든 프로그램 담당 선생님들, 만날 때마다 항상 밝은 인사 건네시는 직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멋지신 복지관분들처럼 앞으로 다른 사람들을 기회될 때마다 돕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좋은 양천해누리복지관과 연을 맺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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