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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진 생활체육 보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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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식이
댓글 2건 조회 2,582회 작성일 13-02-0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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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판이 커 질 줄 몰랐습니다. 처음엔 지선이만 만날 목적 이였습니다. 동작 센터가 남부 복지관에서 보치아 연습 하니까 삼촌(나) 보러 올래? 라고 보낸 문자 였습니다. 그런데 판이 이렇게 커진 이유는 지선이가 양천 센터 자조모임 보치아 회장이라 커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천 센터 팀장까지와서 보치아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기야 동작은 소장까지 나와서 운동 하는데 양천 센터도 보치아에 관심이 있다면 팀장은 와서 상황 판단 하는것은 제 생각은 잘했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지선이와 제가 큰판으로 키운것 같습니다. 이제는 보치아 뿐 아니라 센터 상호간의 다른 사업으로도 교류를 만들어 갈 수 있고 정보도 교환 있기에 센터 간의 만남은 좋은 결과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이 보치아가 휠체어 장애인 생활 체육으로 발전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그것을 나의 정체성으로 생각하는 의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장애인 활동가로서의 역량은 부족 한것은 진작에 깨닭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장애인으로 살아 갈 나의 정체성이 동작 센터 식구들과 보치아를 연습하면서 내가 갈 길이 이렇게 정해진것 같습니다.  이런것들이 누가 시켜서 성립된게 아니고 제 자신이 찾아서 발판을 마련한게 자랑까지 하고 싶은 마음 입니다. 그런 마음이 제 얼굴에 나타났는지 동작 센터 국장이자 코치인 장코치가 양천과 개인전 경기에서 이기면 보치아 공 한세트를 준다고 했습니다.상대는 양천 여성 하고 붙어서 조금 쉽게 이겼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보치아 공 한세트를 받습니다. 그런데 다음 주는 설이라 다다음주 16일로 이월 될것 같습니다. 준다고 했으니 꼭 줄 겁니다. ㅎ 왜 장코치가 저한테 공 한세트를 주는 이유를 전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제가 양천에서 사는 이유와 동작 센터의 다른 일정이 있거나 비 오는 토요일은 남부 복지관에서 보치아 연습 못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주는 공 한세트 가지고 양천에서 보치아 할 수 있는 공간에서 보치아 동호회를 만들어서 쉬지 말고 연습 하라는 뜻 같습니다. 그래서 동작 카오스 단체전 선수로 만들려는 장코치의 생각 같습니다. 전 표적구에 공을 잘 붙이는 편입니다. 공을 쳐내는건 부족하기에 단체전 세명중에 두명은 공을 잘 붙이는 선수 한명은 공을 잘 쳐 내기 잘하는 선수 이렇게 세명의 선수를 만들어서 경기에 출전 시키려는 것이 장코치의 생각 같습니다. ㅎ 아마 제 생각이 맞을 겁니다. 그래서 공 한 세트 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 공 한세트 가격은 정확히는 모르는데 조금 비쌉니다. 이런것이 두번의 제꿈 때문인것 같습니다. 전 꿈은 잘 안꾸는데요 기억 나는 꿈은 무지 선명 합니다. 마치 꿈을 컬로로 꾸는것 처럼 ㅎ 그래서 담 주는 제가 꾼 꿈 두개를 쓸겁니다. 더 이상 예기를 못하는 이유는 로또를 사기때문 입니다. 혹시나 해서 입니다. 잠시 삼천포로 빠지면서 글 을 마무리 합니다.
 
 
 
그래서 양천 복지관에 건의 하고 싶은 말은 지금 강당에 보치아 경기 라인인 있는데 그 곳에서 제 공으로 장애인 뿐 아니라 비장애도 같이 경기 할 수 있게 장소를 임대해 줄 수 있는지요 장소 임대료는 무료 였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그런데 이용 가능한 요일과 시간은 복지관에서 정애 주면 그 요일 그시간만 이용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이것이 양천 복지관 관계자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목록

복지관님의 댓글

복지관 작성일

안녕하세요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입니다.
먼저 저희복지관에 깊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요즘 보치아 운동에 너무나 열정을 가지시고 참여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은것 같습니다. 보치아라는 종목은 정말 너무나도 매력적인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 복지관에서는 지하2층 강당에 보치아 전용라인을 가정학습기간에 완공을 한 상태이며 2월부터 전문 코치님을 모시고 본격적으로 보치아프로그램을 운영하려하고 있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먼저 사용가능한 시간부터 말씀드리자면 목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4시까지 가능하며 토요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가능하겠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대관하여 드리고 싶으나 관내 프로그램이 있는 관계로 말씀드린 시간외에는 대관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관을 하실 경우 사전에 미리 말씀하여 주시면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체육은 선택이 아닌 생활이란 말도 있듯이 항상 즐거운 생활체육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식이님의 댓글의 댓글

삼식이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용 시간은 그정도면 충분 합니다. 벽보에 공고도 하신것 같은데 전 아직 못 읽었습니다. 내일은 꼭 읽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