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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식이
댓글 2건 조회 2,589회 작성일 12-11-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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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이라 남부 복지관에서 장애인 생활 체육인 보치아 연습을 하는 날 입니다. 그런데 동작 센터에 일이 생겨서 보치아 연습이 빵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전에 윤희씨가 영화 보자는게 생각나서 영화 보자고 하면서 이번엔 윤희씨가 초이스 하라고 했습니다. 전엔 제가 007보자고 해서 봤으니 이번엔 윤희씨에게 선택권을 줬습니다. 선택한 영화는 "내가 살인범이다" 입니다. 영화관은 이번엔 목동 CGV로 하자고 했는데 목동은 그 영화를 안하고 영등포 시네마에서 한다고 해서 이번에도 냄새 나는 영등포로 정했습니다. 영화 내용은 안씁니다. 궁금해요? 궁금하면 가서 보세요 후회는 안합니다.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합니다. 가서 보면 압니다. 영화 시작에 전 세번 정도 깜짝 놀랐어요 전 소리가 크면 좀 잘 놀랍니다. 그래서 저 놀랄때 윤희씨는 어떤가 하고 보니까 꿈쩍도 안하고 보더라구요 강심장 같아요, ㅎ 거기에 전 보면서 중간 중간 입 쩍 벌리고 울었습니다. 안들키려고 고개를 돌리고 울었습니다. 그땐 아무말 안해서 모르는 줄 알았는데 저의 그런 모습을 봤지만 그땐 아무 말을 안했던거 였습니다. 전 사람 맞느거 보면 자동으로 입 쩍 벌리고 웁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제가 쩍벌 춤은 못 춰도 입 쩍 벌리고 울기를 잘 합니다. 사람 맞는걸 보면 그렇게 우는 이유는 군 생활을 전경 생활 할 때 쫄병때 많이 맞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경들은 많이 맞고 많이 때립니다.맞는 기수는 쫄병들 때리는 기수는 중간기수 그걸 보고 즐기는 기수는 고참들 이것이 전경이다. ㅎ 전 쫄병때 갈비 두대 금 가도로 맞아서 내가 중간 기수 됐을땐 어쩔 수 없이 쫄병을 때려야 했지만 전 쫄병들한테 헐리우드 액션 취하라고 했습니다. 고참들은 내가 찐짜로 때리는 줄 알고 2층 침상에서 즐감 했지만 이건 모두 헐리우드 액션, ㅎ 그런 행동 취하면서 난 2층 침상에서 즐감하고 있는 고참에게 속으로 ㅆㅂ아 이거 쑈야하고 고참을 욕했습니다. ㅆㅂ아 이욕이 궁금해요? 이 영화 보시면 그 욕이 나옵니다. ㅎ

이 영화 보면서 제가 비장애때 주로 사용했던 욕이 나와서 그 시절이 생각도 나면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목동도 아마 장애인 영화 활인될겁니다 롯데 시네마는 장애인은 두명은 5000원씩은 활인해 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롯데 시네마를 주로 이용하는데 장콜로 이동 해야 해고 그쪽이 좀 복잡해서 이동은 좀 짜증 납니다. 그런데 목동은 전철 이용이 가능해서 이동은 좋을 것 같은데 활인은 어떤지 잘 모릅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목동도 이용 할 생각 입니다. 영등포는 냄새도 많이 나고 질 떨어지는 동네 잖아요, ㅎ 그리고 앞으로 영화 초이스는 윤희씨한테 하라고 할 생각 입니다. 누나도 윤희씨도 같이 토요일이나 야외 활동은 서로 같은 세대라 좋았는데 이제 누나는 일주일만 절 케어하고 외국에 나가서 헤어져야 하는 상황 다시 한국에 와도 이제는 나와는 일적인 관계로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 입니다. 그래도 이 일은 관두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일적인 관계로는 못 봐도 같은 동네에 살고 시간이 생겨서 만날 수 았으면 계속 만남은 유지 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그래서 새로 맞이할 오전 보디가드도 나랑 같은 세대의 보디가드가 통 할 것 같아서 이번에도 저와 비슷한 나이의 여자 보디가드를 원하는 겁니다. 너무 나이 많은 아줌마 하고는 같이 문화 생활 하기도 이상 하잖아요, ㅎ 그래서 그냥 이곳에 새로 맞이할 보디가드에게 할 말은 쓸게요, ㅎ

서로가 지킬 것은 지키고 내가 아무리 어려 보여도 나에게 묘욕적인 말을 하거나 날 무시하는 경우가 생기면 이번은 제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 점만 주위 하시면 됩니다. 이러는 전 무서운 사람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필요한게 없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 입니다. 그런데 장애인이 필요한게 없는 사람 입니까 보디가드가 필요한 사람 이잖아요. ㅠ 그러니 전 무서운 사람은 아닙니다. 제 마음에 좋은 사람으로 들어 오면 저도 상대에게 배려심 깊게 잘해 주는 장애인 입니다. 만약에 보디가드가 이용자 만족도 조사 해서 금 은 동 순서를 준다면 거기 순위안에 들 자신은 있습니다.

이건 여담 인데요 혈액형 B형들이 통계적으로 장애인 많은것 같더라구요, ㅠ 조사는 해보면 알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B형들이 다혈질들이 많습니다. 제가 그러니까요 그러나 마음만은 전 착하다고 감히 말 합니다, 돼지가 마음만은 홀쭉하듯 ㅎ 그리고 영화 끝분에선 대놓고 입 벌리고 울고 이제는 눈물까지 나오는 상황으로 갈때가지간 상황 이제는 윤희씨도 안되겠는지 토닥여 줬지만 이제는 완전히 뽀롱난 상태라 그냥 대놓고 울었습니다. ㅠ 이런 상황을 보면 마음은 무지 여린것 같지만 독을 품으면 저도 감당 못합니다. 이중인격 잡니다. ㅎ
이말은 새로 맞이할 오전 보디가드에게 하고 싶은 말 입니다.

댓글목록

아낌없이님의 댓글

아낌없이 작성일

인간은 누구나 이중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일치형 성격을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생각도 해봅니다. 
댓글을 달고 있는 저 또한 B형인데 건강한 몸을 위해서 마음수련해야겠어요^^

삼식이님의 댓글의 댓글

삼식이 작성일

바뀐 오전 보디가드 경옥씨 같네요 ㅎ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중 이잖아요 ㅠ 저 운동 특히 경사로 걷기 운동 할 때 같이 걷기 운동 한다고 생각 하고 저 뒤에서 저 넘어 질 것 같으면 안 넘어지게 봐 주면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