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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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제가 복지관 이용 하면서 불편한 사항을 몇가지 말한게 있는데요,
> 시정 한것도 있지만 아직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 목욕탕에서 탕 바로 옆에 있는 샤워기가 고장이여서 이용 할수가 없습니다.
> 이것은 오늘 목욕하면서 발견 했습니다. 그리고 전에도 말한건데요 B2화장실
> 오늘쪽 세면기는 배수가 안되서 사용하기가 불편 합니다. 시원하게 배수 되게
> 해주면 합니다. 세탁소에서 쓰는 굵은 철사 옷걸이 풀어서 끝부분 구부려서 그걸려 배수구 쑤시면 됩니다. 제가 옷걸이 찾아봐서 내일 제가 해 볼 생각 입니다. ㅎ
> 그리고 손 소독기에 소독액 보충해 주세요 이건 제가 어떻게 못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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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지원팀입니다.
이용자분께서 제안해주신 목욕탕 샤워기 수리와 지하2층 세면대 배수구, 손소독기 소독액 보충은 이용하시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즉시 수리되었습니다.
이용자분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관리자가 매일 점검을 하고
있으나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면서 늘 관심가져 주시는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불편하신 사항에 대해 제안해 주시면
빠른시일내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삼식이님의 댓글
삼식이 작성일
그런데요 저와 활동보조 아저씨 둘이서 지하2층 세면기는 세탁소 옷걸이 풀어서 그걸로 쑤셔서 뻥뚫어나서 지금은 잘 내려 갑니다. 왼쪽에 있는 세면기를 김기범 이용자가 먼저 사용 하고 있으면 전 버릇 없게 옆에거 쓰라고 손짓하면 기범이 아저씨는 투덜대면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여긴 짜증나게 물이 안내려가 ㅠ 하면서도 양보해 주십니다. 그래서 복지관에 말 했던거 였는데요 계절학기 방학이라 그래서 그런가 시정이 안돼서 제가 뚫어 줘야 겠다고 생각해서 아침에 옷걸이를 가져 갔는데 옷걸이를 길게 풀어야 해서 아저씨 오면 한다고 누나 한테 말하니까 누나왈 오지랖도 하고는 오전일 마치고 가면서 성공 하라고 하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오후반 아저씨가 오셔서 옷걸이 풀어 달라고 하니까 왜? 라고 하길래 세면기 뚫게요 하고 말하니까 전화 한통 하면 되지 우리가 뭐 하려 하냐고 했는데 제 성격상 전 제가 할 수 있는일이고 하고 싶은 일은 하는 성격이라 뚫었습니다. 제가 안될것 같은일은 과감이 포기 하고 집착 하지 않지만 할 수 있는 일은 하는 집착이 있습니다 ㅎ
"집착의 미학"
안되는 일에 집착을 같는것 미련한 짓이지만 되는 일에 집착을 가지면 최소 하나는 건집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