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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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장복-고충-033) 식당 담당자와 자원봉사자의 친절한 서비스 제공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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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2,901회 작성일 13-12-0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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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자 : 2013년 11월 19일(화)
신청인 : 정ㅇ아
신청내용
-  오늘 제가 지하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식사량이 부족해서 다시 음식을 가지러 갔는데 또 가져가도 되냐고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면상에 대고 말했습니다.
 분명히 부족하면 더 먹으라는 문구도 적어두고서 그런 얘기를 한다는 것은 저로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가 공짜로 식사를 한 것도 아니고 식권을 구매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서 얼굴 화끈거리게 그런 창피함을 준다는 것은 정말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가져온 걸 버릴 수도 없고 기분은 나쁘지만 억지로 먹는 바람에 체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한번만 먹어야 되는 건가요?
 정말이지 제 돈 주고 이렇게 눈칫밥 먹기는 처음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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