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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치료 탈의실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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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호성
댓글 0건 조회 3,222회 작성일 09-12-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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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서 수중운동을 시작한 지 2주 되었습니다. 참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선생님도 좋으시고 저로서는 대 만족입니다. 전보다 제 몸 컨디션이 확연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운동하러 오고가다 보니 불편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휠체어를 타고가서 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며 탈의를 하는데 탈의실이 너무 좁고 휠체어에서 옮겨 누울만한 침상같은 시설이 없어서 좁은 바닥에 눕혀놓고 옷을 갈아 입어야 합니다. 이렇게 좋은 수중치료 시설을 만들어 놓고 탈의실은 그야말로 열악하기 이를데 없네요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저같은 휠체어 사지마비 장애인은 옷 갈아입지 말고 그냥 집에 가라는 이야기 같네요. 현재 탈의실 시설이 열악한 상태라 사람의 힘으로 대신하는 상황인데 얼마 후 부터는 관리하는 인원도 줄인다는데 불편은 가중될게 뻔한데 대책 없이 그냥 이렇게 내버려둘건지요. 수중치료 탈의실의 현 상황을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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