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육정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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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육정임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복지관 식당을 방문하는 장애인과 가족 모두를 위해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후배 자원봉사자와 사회복무요원의 든든한 선배로
장애인 근로자의 따뜻한 선생님으로
식당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주시는 육정임 선생님께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수상 사진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엽서에 담아 육정임님께 전달하였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자원봉사자 한분 한분의 노고와 정성을 귀하게 여기며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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