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앞, 장애인보호구역 표시가 생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복지관을 이용하는 모든 분이 더욱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양천해누리복지관 앞 도로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장애인 이용자가 많은 만큼, 복지관 주변에서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구청 도로교통과에 장애인보호구역 표시의 필요성을 전달했고, 그 결과 복지관 앞 신호등 인근 도로에 '장애인보호구역' 문구와 '속도제한 50' 표시가 설치되었습니다.
이번 변화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뿐 아니라 모든 보행자가 더욱 안전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은 의견이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이전글자원봉사자 육정임님! 감사합니다~! 26.10.15
- 다음글「누리공방」 나만의 목공예 작품을 만들다 26.09.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