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편리한 동네찾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페이지 정보

본문


9월 29일 화요일 신정6동 주민센터와 양천구민체육센터 사이 보행로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모두에게 편한 동네 찾기」를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공원, 음식점, 카페,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일상적인 지역사회의 모습을 담은 활동판을 살펴보며
계단만 있는 출입구, 높은 키오스크 등 ‘더 편해질 수 있는 환경’을 직접 찾아보았습니다.
이후 경사로 설치, 알기 쉬운 안내 제공, 충분한 이동공간 확보, 키오스크 이용방법 다양화 등
각각의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이러한 변화가 장애인뿐 아니라
어르신, 어린이, 유아차 이용자 등 다양한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약 10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며 일상 속 접근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환경’이 아닌
다양한 사람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모두에게 편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 일상 속 환경을 다양한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장애와 접근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글[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우리 동네에서 함께 찾는 즐거움 26.09.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