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에 개성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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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비츠를 아시나요?
윌비츠는 휠체어의 휠에 끼워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물품입니다.
크록스에 나만의 지비츠를 끼워 개성을 표현하는것처럼 휠체어도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으면 어떨까?
경기외고 이동보조기기 개성화프로젝트 Justice Now(회장 김예지)에서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직접 제작한 윌비츠와 레그스트랩을 전해주셨습니다.
"크록스처럼 휠체어를 꾸미고나니까 괜스레 기분이 좋아져요."
"이왕이면 칙칙한것보다는 화사하니 이쁜게 좋지!"
윌비츠를 보며 하하호호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긍정적인 시선과 윌비츠를 만들게 된 과정, 고민을 들으며 미래가 참 밝다는 생각이 드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윌비츠와 레그스트랩을 주신 경기외고 이동보조기기 개성화프로젝트 Justice Now(회장 김예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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