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그려본 미래, 예비 사회복지사의 모습
페이지 정보

본문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생들이 AI를 활용해
'미래의 예비사회복지사인 나'를 이미지로 표현하고, 그 안에 담긴 꿈과 가치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누군가는 당당함과 전문성을,
누군가는 따뜻한 손길과 신뢰를,
또 다른 누군가는 소통과 경청을,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며 곁을 지키는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냈습니다.
같은 사회복지사를 꿈꾸지만, 그 안에는 저마다의 따뜻한 가치와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아직 실습은 2주 차!
남은 실습 기간 동안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며 한 걸음씩 성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오늘 그려본 모습처럼, 언젠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멋진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길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응원하겠습니다. :)
- 이전글목동자생봉사단의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 26.07.16
- 다음글[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 이야기]"싫어요"에서 "알겠어요"까지 26.07.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