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세계자폐인의 날 함께 밝힌 파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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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세계자폐인의 날을 맞아
양천해누리복지관은 ‘블루라이트 캠페인’으로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세계자폐인의 날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날입니다.
파란 빛은 ‘희망’과 ‘이해’를 상징합니다.
보이지 않던 마음에 빛을 비추듯 조금 더 알고 조금 더 이해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세상을 바꿔나갑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복지관 이용자분들과 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사진과 영상으로 참여해 주셨고 지역사회 또한 따뜻한 연대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양천구 TNT FC 선수단과 대표님께서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로 힘을 보태주셨으며
복지관 인근 40여 개 지역상가에서도 세계자폐인의 날을 알리는 엽서를 비치해 주셨습니다.
복지관 곳곳에 밝힌 파란 풍선처럼,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큰 이해와 존중의 빛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양천해누리복지관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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