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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우리 동네 장아찌 담그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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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6-03-3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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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봄을 담고, 마음을 나누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던 오늘,

양천해누리복지관 옥상이 분주해졌습니다 :)


장애인과 지역주민 40명이 함께 모여 '우리동네 장아찌 담그는 날'을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양파를 까고, 고추를 다듬고, 특제 수제 소스를 담는 손길들이 더해지며 옥상 가득 맛있는 냄새와 웃음소리가 퍼졌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요리 체험이 아니었습니다.


칼질이 어려운 참여자는 재료를 옮기고, 누군가는 용기를 정리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라벨을 붙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눴습니다.


"같이 하니까 더 재밌네요!", "이건 제가 해볼게요!"


서로를 돕는 말들이 오가며 어색했던 분위기는 금세 따뜻한 협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정성껏 담근 양파고추장아찌는 무려 200kg!

이 장아찌는 저소득 장애인 100가정에 전달되어 또 다른 따뜻한 밥상이 될 예정입니다 ♥


한 참여자는 "처음엔 조금 어색했는데 같이 만들다 보니 금방 친해졌어요. 직접 만든 음식이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게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장아찌를 담그며 단순한 음식을 넘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함께 담았습니다.


조금 다른 모습일 수는 있지만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일상은 결국 모두에게 같은 따뜻함으로 이어진다는 것.

앞으로도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을 통해 서로가 이웃이 되는 순간들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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