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시무예배로 시작한 2026 새해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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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아 목동제일교회 산하 사회복지시설(양천해누리복지관, 양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희망일굼터)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시무예배로 새해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목동제일교회 김성근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함께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께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축복의 덕담을 전했습니다.
복지관 외벽에 게시된 새해 인사 현수막처럼 희망 가득한 새해의 시작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무료로 나누며
한 그릇 한 그릇에 감사와 새해의 축복을 담았습니다.
함께라서 더 따뜻했던 2026년의 첫 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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