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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했기에 오늘을 만났습니다 - 2025년 종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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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5-12-3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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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수),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종무식을 통해 한 해의 끝을 차분히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6년을 함께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종무식은 1부 종무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목동제일교회 김성근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축도를 통해

분주했던 일상 속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지난 한 해를 감사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2부 직원 표창 및 송년인사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온 분들을 응원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성과가 쉽게 드러나지 않는 업무 속에서도 책임을 다한 '올해의 숨은 영웅상'을 비롯해

양천구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깊이 있게 분석해 사업 운영에 반영한 노력,

현장의 고민을 '디자인씽킹' 과정으로 풀어내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시도,

복지관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하나의 목소리로 담아낸 응원가 및 응원구호 공모전 수상,

분기 동안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준 직원,

그리고 올 한 해 사업 전반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직원에게 수여한 해누리 대상까지!

서로의 노고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해 제작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바쁘게 달려온 시간 속 순간들을 돌아보고

웃음과 공감으로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함께했기에 오늘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들었습니다.

이 문장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우리 곁에서 하루하루를 함께해 준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지역사회가 있었기에  가능한 오늘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서로를 믿고, 함께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사람 중심의 복지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모두에게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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