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서포터즈 '해복이', 1년의 기록 그리고 성장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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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수) 크리스마스 이브날,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는 2030 대학생들과 함께 했습니다.
바로 2030 서포터즈 해복이의 수료식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함께 보며 시작된 2030 서포터즈 수료식!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시간을 정리하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Q. 서포터즈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Q. 활동 전과 후, 나에게 달라진 점은?
Q. 서포터즈 활동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이라는 질문에 대해 포스트잇으로 각자의 생각을 남겨보았습니다.
"홍보와 장애인복지, 장애인복지관의 역할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더 넓어진 것 같다."라는 답변 속에는 1년 간의 고민과 성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취재 현장이었던 청바지 합창단의 합창은 서포터즈 모두에게 깊은 감동으로 남았고
영상 제작이 처음이라 쉽지 않았지만 '소리 없는 브이로그'라는 색다른 시도에 도전해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는 이야기도 전해 주었습니다.
취재 활동과 장애인식개선 영상, 카드뉴스 제작 등 서포터즈의 활동은 복지관 직원과 이용자, 지역주민에게도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진심이 느껴졌다."는 따뜻한 응원과 칭찬을 받았습니다.
1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2030 서포터즈 여러분
여러분의 도전과 경험이 앞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지금의 이 시간이 여러분의 내일을 밝히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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