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옹호팀] 작은 변화로 커지는 배려, 장애인 주차구역 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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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로 커지는 배려, 장애인 주차구역 정비 지원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모두가 배려하는 주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주차구역 정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차구역 표시가 없거나, 희미하거나, 훼손되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던 곳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총 10곳의 장애인 주차구역을 새롭게 정비하였습니다.
그중 한 곳인 남부빌딩에서는 더욱 특별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희미했던 표시선 때문에 주차관리인과 사람들과의 갈등이 이어졌던 현장이,
복지관의 지원으로 선명한 파란색으로 새롭게 도색된 후부터는 언쟁이 사라져
장애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빌딩을 신청한 지역주민은
“이제야 진짜 장애인 주차구역다운 느낌이 난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 양천구 소식지에 따뜻한 변화를 기사로 소개했습니다.
그렇게 작은 색칠 하나가 모두를 위한 배려가 되었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불편함을 살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 양천소식지 기사, 작은 변화로 커지는 배려, 장애인 주차구역 정비 지원(박승태 기자)
https://yangcheon.newstool.co.kr/view.php?eid=8979&aid=1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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