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담은 행복, 따뜻하게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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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수),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는 '행복 담아 저장식품 담그는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가 부족한 장애인 가정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행복 담은 무김치' 600kg을 직접 담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장애인과 보호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스럽게 무를 다듬고 버무리며 따뜻한 마음을 모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김치는 저소득 장애인 100가정에 전달되었고, 일부(120kg)는 복지관 식당 '맛있는집'에서 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점심 반찬으로 제공되었습니다 :)
작은 손길이 모여 만들어낸 큰 온기, 이번 나눔이 장애인 가정의 식탁에 행복으로 전해졌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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