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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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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25-10-2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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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2025 자원봉사자 나들이)

정기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행복한 하루, 화담숲 나들이

지난 10월 16일(목), 양천해누리복지관의 정기 자원봉사자 30명과 함께 경기 광주 화담숲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나들이에는 평소 복지관 식당 배식봉사로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목동제일교회, 양천재향군인회여성회, 목동라이온스클럽을 비롯해, 신월동에서 줍깅 활동 및 고립가구 발굴 홍보활동을 펼치는 고립가구발굴단, 그리고 시설관리 및 컴퓨터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 봉사자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구동성 게임’과 ‘화담숲 도착 시간 맞추기’ 등 레크리에이션으로 서로의 마음이 한층 가까워졌고, 식사시간에는 “조금만 더 천천히~”, “빨리 가주세요~”라며 기사님과 소통하는 재미있는 장면도 연출되었습니다.

특히 점심식사 만족도는 무려 100%! 모두 맛있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담숲에서는 ‘오늘 하루,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인 것처럼 사진 찍기’라는 미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은 각자 행복한 포즈와 환한 미소로 응답해주셨고, 그 모습이 마치 가을 햇살처럼 따뜻했습니다.
예보되었던 비가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선선하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걷는 숲길은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를 선물했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어요.”
그 한마디가 모든 순간을 설명해주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늘 복지관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오늘도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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