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해야 이야기 3탄] "얼굴이 나온 사진, 그냥 보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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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를 위해 우리가 나눈 이야기 3탄]
“얼굴이 나온 사진, 그냥 보내도 괜찮을까요?”
이번 3탄에서는
“내 사진을 보내도 괜찮을까?”
“그냥 셀카인데 문제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나누며, **얼굴이 나온 사진도 ‘개인정보’**라는 사실을 함께 확인해보았습니다.
“그냥 사진인데 뭐 어때?”
“얼굴이 나온 사진도 내 정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그 사진을 나쁘게 사용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
합성해서 이상한 이미지로 만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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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에 쓰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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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사진을 보내기 전에 꼭 생각해보세요
“이 사람, 내가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일까?”
“이 사진, 보내도 괜찮을까?”
나를 지키는 질문 하나가, 바로 자기옹호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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