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해야 이야기 2탄] "내 연락처, 주소 함부로 알려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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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를 위해 우리가 나눈 이야기 2탄]
“내 연락처, 주소 함부로 알려주지 않아요.”
일상 속에서 개인정보를 지키는 것이
어떻게 자기옹호의 시작이 되는지 이야기 나누었어요.
“나는 내 개인정보는 알려주지 않을래.”
“전화번호도 내 정보야. 나중에 피해가 생길 수도 있어.”
“아무리 친해도 스마트폰에서 만난 사람에게는 알려주지 않겠어!”
이름, 주소, 전화번호는 개인정보입니다.
스마트폰에서 만난 사람에게는 절대 알려주지 않아야 해요.
왜 개인정보를 지켜야 할까요?
원치 않는 연락이 계속 올 수 있어요.
보이스피싱 등의 범죄 피해를 입을 수 있어요.
나쁜 사람이 집까지 찾아올 수 있어요.
온라인에서는 모든 것을 ! 속일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정보는 알려드리지 않아요."
이 한마디가 나를 지키는 자기옹호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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