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해야 이야기 1탄]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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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해야 이야기 1탄]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 [옹해야 이야기 1탄]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https://ycsupport.or.kr/data/file/gallery/6d4f9ac49f95ab68c019b30e5d37b22d_gmYR9SAN_b2b5bbcbec958d4b98863af8c0bf03244340392b.jpg)
[옹호를 위해 우리가 나눈 이야기 1탄]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
양천해누리복지관 권익옹호 모임 ‘옹해야’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함께 모여 인권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실제로 살아오며 들었던 상처가 되는 말들과, 그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해주면 좋겠어요.”
“장애가 있지만 잘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면 힘이 나요.”
“칭찬을 받고 싶어요.”
때로는 무심코 던진 말이 누군가에겐 깊은 상처가 됩니다. 조금만 다르게 말해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기다려줄게요.”
“오늘도 열심히 했네요. 수고했어요!”
듣고 싶은 말은 자존감을 높이고,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옹해야’ 모임에서 나눈 다양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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