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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맘(마음) 담은 밥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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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회서비스팀
댓글 0건 조회 276회 작성일 24-10-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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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맘(마음) 담은 밥상 이야기10월 맘(마음) 담은 밥상 이야기10월 맘(마음) 담은 밥상 이야기10월 맘(마음) 담은 밥상 이야기10월 맘(마음) 담은 밥상 이야기

마음이 풍성해지는 10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15일 양천해누리복지관 신월센터에서는 맘(마음) 담은 밥상을 진행하며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이번 신청자께서는 함께하는 사람들을 모두 어우르고 계시는 어느 분을 위해 신청해주셨습니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면서 묵묵히 지지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껴 모두를 대표해서 자리를 마련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따듯한 사연을 받고 이제는 맛있는 밥상 준비를 시작합니다.
초대받으신 분께서 치아가 좋지 않다는 것을 듣고 이번에도 함께해주신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 선생님들과 메뉴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부드럽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만든 갈비와 맛난 반찬을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밥상을 함께하는 날이 되었고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 선생님들께서 아침부터 모여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신월센터 1층까지도 퍼졌는지, 도착하신 신청자와 일행들께서는 냄새가 너무 좋다, 맛있겠다, 너무 감사하다 등의 마음을 봉사캠프 선생님들게 전달하셨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왜 사연을 신청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점이 고마운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팀원들을 위해 언제나 묵묵히 뒤에서 지지하며, 손이 가는 일들을 도맡아 하는 등 팀원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마치 우리를 위해 묵묵히 지지해 주는 엄마 같아요. 이런 자리를 통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가 외근을 나가 사진 찍거나 일하고 들어와서 자료를 드리면, 쓴소리 없이 내부에서 일을 다 해주시니 우리가 더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해요”


그 행동에 팀원들은 그 마음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활동을 했으며, 점점 팀원들 간의 관계는 친밀하게 깊어져 갔고,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모두 마음을 모아 신청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무수히 말했을 '감사합니다' 한 마디가 하나씩 모여, 지금의 관계를 만들고, 이렇게 맘 담은 밥상을 통해 그 마음을 함께 전달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는 것에 저 또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의 밥 한끼로 인해, 소중하고 따뜻한 그 관계가 앞으로도 서로의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관계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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