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년자조모임 '슈퍼스타 나무그늘' 출판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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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장애인복지관에서는 20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장애인의
자조모임이 매주 수요일 1시~3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부터 양천구청에서 실시한 우수동아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토리텔링' 교실을 열어 함께 글 쓰기를 공부하였습니다.
글쓰기 교실을 마치며 글 모음집을 발간하여 작은 '출판기념식'을
열었고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하여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양천구에 거주하는 중도장애청년 누구나 자조모임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모임에 함께할 더욱 많은 회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조모임이 매주 수요일 1시~3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부터 양천구청에서 실시한 우수동아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토리텔링' 교실을 열어 함께 글 쓰기를 공부하였습니다.
글쓰기 교실을 마치며 글 모음집을 발간하여 작은 '출판기념식'을
열었고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하여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양천구에 거주하는 중도장애청년 누구나 자조모임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모임에 함께할 더욱 많은 회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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