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성인장애인분들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가득 담아 완성한 시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워서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열심히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각자 느낀 배움의 즐거운 경험을
시화로, 엽서로 담아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긴 시화 작품 전시는
6월11일(수)까지 복지관 1층 후문 복도에서 진행되오니
오며 가며 편하게 구경하러 오세요~!
* 한글교실 프로그램은 2025년 서울시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