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활동실, 외부공연관람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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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음악활동실에서는 합창단, 악기연주단, 청소년음악활동 이용 아동 및 청소년과 가족 36명이
명동에 있는 난타전용관에서공연관람을 하였다. 하트하트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관람은
평소 문화 여가적 활동이 부족한 장애 가족이 함께한데 더 의미가 있었다. 부모 혹은 비장애 형제 자매가
함께 관람함으로 더 친근한 가족문화를 느끼고 장애를 가진 형제 또는 자녀가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다.
난타는 한국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주방이라는 보편적인 공간에서 요리라는 친근한 소재에 코믹적 요소를 가미하여,
세대를 뛰어 넘어 누구라도 신명나고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작품이다. 난타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대사 대신 리듬과 비트 상황만으로 구성한 작품이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며 다양한 연령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음악활동실의 음악특별활동은 2014년 하반기 옥상달빛음악제에서 아동 및 청소년과 비장애 형제 및
가족이 함께 장기를 뽑내고 즐기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으로 이어질 것이다.
명동에 있는 난타전용관에서공연관람을 하였다. 하트하트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관람은
평소 문화 여가적 활동이 부족한 장애 가족이 함께한데 더 의미가 있었다. 부모 혹은 비장애 형제 자매가
함께 관람함으로 더 친근한 가족문화를 느끼고 장애를 가진 형제 또는 자녀가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다.
난타는 한국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주방이라는 보편적인 공간에서 요리라는 친근한 소재에 코믹적 요소를 가미하여,
세대를 뛰어 넘어 누구라도 신명나고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작품이다. 난타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대사 대신 리듬과 비트 상황만으로 구성한 작품이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며 다양한 연령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음악활동실의 음악특별활동은 2014년 하반기 옥상달빛음악제에서 아동 및 청소년과 비장애 형제 및
가족이 함께 장기를 뽑내고 즐기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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