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영성 선수 단체전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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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었던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42
개국 약6,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 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각 국가를 대표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경기 결과를 떠나서 아시안 장애인들의 화합과 불가능 앞에서 인간의 순수한 열정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던 대
회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탁구클럽의 회장님이신 김영성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참여한
대회이기도 하였습니다. 김영성 선수는 아시아 최정상의 선수들과 겨루어 손색이 없을 정도의 기량을 가지고 대회에 참
가하여 비록 개인전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단체전에서 은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습니다. 개인기
량으로 자웅을 가리는 개인전보다는 팀웍이 생명인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은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적지 않은 연령에도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두신 김영성 선수!! 장애는 열정과 노력으
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개국 약6,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 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각 국가를 대표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경기 결과를 떠나서 아시안 장애인들의 화합과 불가능 앞에서 인간의 순수한 열정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던 대
회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탁구클럽의 회장님이신 김영성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참여한
대회이기도 하였습니다. 김영성 선수는 아시아 최정상의 선수들과 겨루어 손색이 없을 정도의 기량을 가지고 대회에 참
가하여 비록 개인전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단체전에서 은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습니다. 개인기
량으로 자웅을 가리는 개인전보다는 팀웍이 생명인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은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적지 않은 연령에도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두신 김영성 선수!! 장애는 열정과 노력으
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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