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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사업]이야기2: 함께라서 피어나는 변화 "오늘은 씻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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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익옹호팀
댓글 0건 조회 251회 작성일 25-07-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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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사업]이야기2: 함께라서 피어나는 변화 "오늘은 씻고왔어요"[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사업]이야기2: 함께라서 피어나는 변화 "오늘은 씻고왔어요"[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사업]이야기2: 함께라서 피어나는 변화 "오늘은 씻고왔어요"

[중고령발달장애인지원사업]이야기2: 함께라서 피어나는 변화 "오늘은 씻고왔어요"


선생님 저 오늘 씻고 왓어요!”

선생님 오늘 양말 신고 왔어요!”

열린교실에 오는 박oo님의 이야기입니다.

더운 날씨 땀에 젖은 옷도 잘 갈아입지 않고 씻고 난 후에도

땀에 젖은 옷을 다시 입던 박oo님입니다.

 

선생님 제가 할게요

선생님 고마워요

처음 열린교실에 오셨을 때만해도 다른 사람들이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지적하며 짜증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가 생기고, 언어가 바뀌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물을 마시기 위해 정수기에서 물도 먼저 떠오고

빗자루를 찾아 바닥을 쓸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배려를 배워갑니다.

 

선생님 오늘은 뭐 없죠?”

선생님 주말에는 안 열죠?”

프로그램이 없는 날에도 함께 하는 시간을 기대하는 박oo님이 반갑습니다.

웃음이 많아지고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그저 문을 열고 함께하기를 권유했습니다.

갈 곳이 있고 함께 어우러지는 삶

하나가 둘이 되고 우리가 되면서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삶

다른 사람과 함께하니 자연스럽게 변화가 생깁니다.

 

ps. 중고령발달장애인사업은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된 중고령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위한 사업으로 양천구와 양천해누리복지관이 함께 진행합니다.

문의 : 양천해누리복지관 권익옹호팀(070-4804-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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