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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지역장애인들 가을 여행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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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725회 작성일 15-10-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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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지역장애인들 가을 여행을 떠나다.양천구 지역장애인들 가을 여행을 떠나다.양천구 지역장애인들 가을 여행을 떠나다.양천구 지역장애인들 가을 여행을 떠나다.
외부활동의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들에게 여행이란 많은 의미를 갖게 한다.
특히나 1~3급 중증장애인의 경우, 홀로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나들이나 여행을 갈 기회가 많지는 않다. 그러므로 계절에 따른 여행을 갈 경우, 자주 접하지 않았던 자연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보고, 활동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삶의 기쁨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된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환)에서는 2015년 10월 7일(수) 양천구에 살고 있는 지역장애인과 함께 국화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벽초지문화수목원(경기도 파주 소재)으로 가을 여행을 다녀왔다.

  벽초지문화수목원은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시원하게 늘어선 연못과 각종 꽃들로 화려함을 자랑하는 여왕의 정원, 유럽스타일의 조각공원으로 갖추어져 있는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이날, 장애인들은 가족과 함께 조각공원을 구경하고, 형형색색의 국화곷이 만발한 정원을 산책하였으며, 점심식사 후에는 토분페인팅 및 식물심기 체험을 하였다. 토분에 직접 붓으로 그림을 그리고 수국화을 심었으며, 자신이 만든 예쁜 화분을 집으로 가져가면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 장애인은 “오랜만에 가을을 느낀 것 같고, 국화꽃과 함께 가을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서 좋다.” 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이동에 불편이 있는 장애인들을 도와주기 위해 양천구의용소방대원 10명이 자원봉사활동을 해주었으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나들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었다.

  2015년 지역장애인 가을나들이 “가을을 느끼다.”에 함께 해 준 장애인과 가족들은 공기 좋은 장소에서 많은 볼거리와 체험활동에 대해 만족하였으며 이후에도 꼭 나들이와 여행에 참여하고 싶다고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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