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모금] 중도장애인 탁구를 통해 제2의 인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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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 인생의 제 2막 시작하다.
이 모금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모금함 바로가기] 클릭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22430?redirectYN=N
누구나 인생의 전성기가 있고, 전환점이 있죠.
잘나갔던 학창시절, 인기 많았던 시절,
직장에서 인정을 받고, 나의 삶을 변화시켜 준 시점.
장애인들에게도 전성기와 전환점이 있답니다.
바로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탁구동호회의 멤버들처럼!
또 다른 나의 인생은 지금, 이 순간 부터
오른손, 왼손으로 열심히 탁구채를 휘두르며,
또 다른 인생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사람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쉼 없이 탁구채를 움직입니다.
이렇게 매일같이 매년 연습을 한 덕분에,
전국의 장애인 탁구대회에서 금 ․ 은 , 동메달을
꼬박꼬박 회득합니다.
대회준비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우리,
신한은행 직원들의 격려가 힘이 되어
지난 2014년 9월,
신한은행에서 진행하는 ‘신한가족 만원 나눔 기부’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에 선정이 되어 신한은행 탁구 동호회와 인연이 되어
교류 전도 하고 부족한 용품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신한은행 동호회 중 처음 교류 전 후 인터뷰 내용
“휠체어를 타서 탁구를 한다는 게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탁구경기가 시작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잘 치더라고요, 아 이래서 선수구나 했어요.”
비장애인과의 경기를 마치고, 우리 탁구선수들은 더 큰 자신감을 얻었죠.
매일 같은 사람들과의 연습이 아닌, 새로운 사람들과 경기를 하다 보면 새롭게 배우기도 하죠.
선수들에게는 다양한 사람들과 시합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진짜 인생의 제 2막, Start!
아침 8시가 넘으면, 탁구선수들이 하나 둘씩 복지관에 출근해요. 가볍게 몸을 풀고, 연습에 들어가기 전.
선수들의 눈빛이 벌써 진지해졌어요.
“올해 새로운 경기연습의 기회를 얻었어요.
2016년에 복지관에서 장애에 상관없는 탁구 동호회
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국내 최초!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탁구동호회 대회 이 대회는 꼭 개최 되어야 합니다.
“어느 대회라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대회는 없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그런 대회에 장애를 벗어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애인에 대해서 어렵게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서로 편해질 테니까요.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구분 짓지 않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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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인정을 받고, 나의 삶을 변화시켜 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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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탁구동호회의 멤버들처럼!
또 다른 나의 인생은 지금, 이 순간 부터
오른손, 왼손으로 열심히 탁구채를 휘두르며,
또 다른 인생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사람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쉼 없이 탁구채를 움직입니다.
이렇게 매일같이 매년 연습을 한 덕분에,
전국의 장애인 탁구대회에서 금 ․ 은 , 동메달을
꼬박꼬박 회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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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에서 진행하는 ‘신한가족 만원 나눔 기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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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선정이 되어 신한은행 탁구 동호회와 인연이 되어
교류 전도 하고 부족한 용품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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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서 탁구를 한다는 게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탁구경기가 시작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잘 치더라고요, 아 이래서 선수구나 했어요.”
비장애인과의 경기를 마치고, 우리 탁구선수들은 더 큰 자신감을 얻었죠.
매일 같은 사람들과의 연습이 아닌, 새로운 사람들과 경기를 하다 보면 새롭게 배우기도 하죠.
선수들에게는 다양한 사람들과 시합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진짜 인생의 제 2막, Start!
아침 8시가 넘으면, 탁구선수들이 하나 둘씩 복지관에 출근해요. 가볍게 몸을 풀고, 연습에 들어가기 전.
선수들의 눈빛이 벌써 진지해졌어요.
“올해 새로운 경기연습의 기회를 얻었어요.
2016년에 복지관에서 장애에 상관없는 탁구 동호회
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국내 최초!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탁구동호회 대회 이 대회는 꼭 개최 되어야 합니다.
“어느 대회라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대회는 없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그런 대회에 장애를 벗어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애인에 대해서 어렵게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서로 편해질 테니까요.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구분 짓지 않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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